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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6 [익명]

숙소와 군함꿈 앞부분은 생각나지 않는데아마도 저도 숙소를 못 구했는지 여기저기 다니다가 복도에

앞부분은 생각나지 않는데아마도 저도 숙소를 못 구했는지 여기저기 다니다가 복도에 불켜져있고 복도로 통하는 문이 열려있는 곳이 있어 호기심으로 다가갑니다.그곳에서 노인이 허름한 옷을 입고 아무것도 덮지않고 누워잡니다.바닥은 초중고 바닥과 동일한 것인데 안을 살펴보면 위아래로 이동하는 계단도 있어요.허름한 숙소인지 아니면 용도가 다른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노인이 그곳에 누워있어도 관심조차 없습니다.바닥을 보면 유리조각이 노인주변에 떨어진 상태인데도 노인은 잘만 잡니다.물론 계단 난간은 노란색상이고 문은 초록색 비슷한 계열이에요.오래된 건물의 특징그대로 인데 문을 서성거리다가 그낭 나옵니다.그러고 나서 저는 차량으로 이동하며 (운전은 다른사람이)번화가를 벗어나 배가 밀집된 지역에 들어서고 차량에서 배를 보는데 LNG선 처럼 생긴배외에 군함처럼 생긴 배가 5척 이상 정박중입니다.저도 저거 군함이다 하머 내려 배가 서있는곳으로 걸어가 쳐다보자 배가 긴급하게 떠나기 시작하며 각 장병은 탑승할 군함이 맞는지 확인하고 탑승하기 바랍니다 란 음성이 울려퍼지고 있는데 군함 한 척은 그대로 정박중에 10명정도가 내리고 함장을 찾아야 한다며 이동합니다.그걸 보면서 깼습니다.

일에서 발견되는 문제들을 보게 되는 꿈입니다

유리 노인 무관심 = 공경심 결여 공격성

함장 찾는 사람들 = 통솔이 제대로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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